라다곤이 레날라 폐인으로 만들려고 안태어나는 애새끼 놓고 도망갔다 알려져있지만
자세한 진상은 프롬겜 특징상 미야자키 혼자만 알고 대부분이 모름
사실은 태어나지 않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분명 태어날 존재일 수도 있다
정치적 중립을 유지해서 전쟁에 휘말리지 않고
열쇠도 유실되어 입장도 어려운 학원에
빛바랜 자들에게 토벌될 수 없는 라니가 항상 지켜보면서 부전의 약정까지 걸려있는 장소에 레날라와 함께 이 호박을 두었다는건
이 아이를 안전한 곳에서 최대한 지키려는 목적이었을 수도 있다
태어나는게 오래걸리거나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여 장기간의 보호가 필요한것
라다곤이 이 아이를 통해 무엇을 노렸는지는
DLC에서 밝혀지지 않을까 싶다
부활한 고드윈, 미켈라의 계획 만큼이나
이 호박의 진실이 기대된다
라다곤의 버려진 자식
고드윈도 그렇고 알낳는거보니까 또 해산물 태어날듯
그럴 확률은 낮음 ㅋㅋ 이미 주인공 저 호박알로 다시 태어나기 엄청 했을텐데 이복 형제 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