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부터 떡밥만 존재했는데 3편에서 본인이 직접 등장했고
난이도도 말레니아의 패턴과 비교해도
지나치게 잔혹한 패턴이 아니라서 실력 조금씩 붙으면
혼자서도 깨기 쉽게 만들어졌었구나

혼자 출혈,개스탭 없이 2회차 말레니아 구평으로 깨다가
룬의 호 100개에서 50개 써버리니까
무명왕이 그리울 정도로 고통스럽네.

잡기로 피 1남겨놓고 바로 물새난격 쓰는건 선 존나 넘지 않냐
무명왕은 적어도 패닉롤 3~4번은 할 여유는 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