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왠지 꿈의 세계로 들어가면 틈새의 땅이랑 기본적으로는 똑같지만 던전 몹 보스 배치가 미묘하게 달라서 한 회차 안에서 서로 다른 두 틈새의 땅을 오고가면서 엄청 방대한 게임을 하게될지도 모른다고 막 상상되네
꿈속 틈새의 땅에서는 죽음이 영향을 미칠 수 없어서 짐승의 신전으로 가면 권속이랑 짐승사제 대신 미켈라의 사제가 나와서 퀘스트나 템 주거나 라단은 말레니아랑 싸우기 전의 제정신인 시절로 나와서 플레이어랑 싸우고 깊은뿌리 밑바닥으로 가면 포르삭스 대신 미켈라가 생각하는 고드릭의 추억?이 구현되어서 보스로 나오고 이거 잡고 스톰빌 지하 고드릭 면상으로 가면 고드릭 관련 퀘스트가 새로운 열려서 결국 깊은뿌리 밑바닥에서 고드릭의 육체랑도 싸울 수 있고
어차피 이렇게는 절대 안나오는게 뻔한데 그냥 희망회로만 불타네
꿈속 틈새의 땅에서는 죽음이 영향을 미칠 수 없어서 짐승의 신전으로 가면 권속이랑 짐승사제 대신 미켈라의 사제가 나와서 퀘스트나 템 주거나 라단은 말레니아랑 싸우기 전의 제정신인 시절로 나와서 플레이어랑 싸우고 깊은뿌리 밑바닥으로 가면 포르삭스 대신 미켈라가 생각하는 고드릭의 추억?이 구현되어서 보스로 나오고 이거 잡고 스톰빌 지하 고드릭 면상으로 가면 고드릭 관련 퀘스트가 새로운 열려서 결국 깊은뿌리 밑바닥에서 고드릭의 육체랑도 싸울 수 있고
어차피 이렇게는 절대 안나오는게 뻔한데 그냥 희망회로만 불타네
응 로데일 크기 오르디나임 ㅅㄱ
꿈속으로 들어가는 컨셉이면 전성기 라단 고드윈 밤눈여왕 말리케스 등등 다 나와도 문제없겠네
응 회화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