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레날라-라단 까지 잡았는데 산적쌍곡도가 좋다고해서 첨에 교회옆에서 노가다하고 쌍수끼고 진행함.
무슨 전회 발라서 출혈붙이고 강화하면서 진행하는데
겜이 개노잼이 되어버렸누.. 잡몹이건 보스건 그냥 점공이나 대쉬공으로 슥슥긁으면 그냥 다 뒤져버리네.
첨에 겜 시작하자마자 트리가드잡을때 그 쫄깃한맛이 하나도없어졌다.
이겜 시작하고 첨에 트리가드잡을때 30~40분 박아서 깼을땐 와 보스마다 이지랄이면 겜 개피곤하겠네 했는데
너무쉬워지니까 겜 자체가 노잼돼버렸다.
잔몹구간도 걍 두어대 슥슥 긁으면 뒤져버려서 귀찮기만 하니까 그냥 길찾기 게임 돼버린것 같고 보스도 순삭되니까 패턴볼필요도없음.
걍 무지성 점공 대쉬공 긁다가 맞으면 포션빨고 다시 긁긁하면 보스가 뒤짐;
적당히 강하면서 쫄깃할만한 무기없냐??
월은 사기였다가 너프됐다는데 월은이나 써볼까. 아니면 다른무기 추천좀.
쌍날검
랜스
땅기사 도끼창
대곡검
아스테르의 날개
쌍자검 듥고 펜싱이나 하실
클레이모어
월은 5강 까지만 해놓고 하면 재밋음 예전 처럼 그로기 펑펑 안터져서 적당한 긴장감있게 할수잇음 - dc App
쌍수점곡 빌드는 8회차 넘겨서 무지성 회자돌때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