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나는 라니에게 별 다른 매력을 못느꼈음. 그냥 영혼만남아 인형아바타 속에들어가 있는 좀 소름끼치고 자기 의지를 관철하려는 데미갓중에 하나였지
라니퀘 진행하고 월광의제단 교회에서 지하내려갔는데
라니년이 저렇게 손가락 조져놓고 앉아있길래 개쫄아서 씨발.
멀리서 망원경으로 확대해서보니까 피칠갑하고 양팔도 늘어져있길래
분위기 압도되서 씹 이거 함정인가?
아 이거 씨발 데미갓보스전처럼 백퍼 가까이가면 컷씬 나오고
달의왕녀라니 라면서 보스 체력바 나올줄알고
혼자 영약빨고 황금나무에맹세코/수호 키고 새우한마리 뜯고 개지랄다하고 라니의거대한룬 내놔라씨발련아~ 하고 뛰어갔는데
결혼하더라 띠용??
적대할 이유가 좆도 없잖아
분위기가 심상치 않긴 함 ㅋㅋㅋㅋㅋㅋ
구해줘도 지랄하면 진짜 사이코패스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