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고드윈 되살리고 세계의 유지를 원함 사랑을 강제함 의식하는데 방해되는 라단 죽이라고 여동생 보냄 결과는 공멸 모그때문에 실패
모그 : 근친페도게이네크로필리아, 납치전과 있음 모그윈 왕조의 완성과 피의 세기(가칭)을 원함 빛 바랜자 때문에 실패
모르고트: 내가 왕 못하면 아무도 못해 하고 황금나무 지킴 제초가 취미임 싸움에 밀리니까 흉조의 저주 해방하고 "왕의 자리를 저주로 더럽히다니" 시전 어리석은 야심은 버리라 하는데 지는 야심 못 버리고 군대끌고 화산관 쳐들어갔다가 좆발림 죽을때까지도 끝까지 정신승리하다가 감 빛바랜자 때문에 실패
라이커드: 남의 세계에 침입해 세계의 주인을 죽이고 약탈함. 모독의 의식을 통해 뱀인간들을 낳음 미친불을 이용해 로데일의 침입을 막은걸로 추정됨 이달의 우수사원 한명씩 뽑아서 잡아먹음 고드윈의 죽음과 연관됨 빛바랜자가 죽임
고드윈: 피아팬티 보겠다고 가족들 도움 받아 자살함 포르삭스때문에 실패
라니: 고드윈의 죽음을 사주하고 증거인멸을 위해 검은칼날 우두머리를 가둠 덕분에 마리카는 미쳐서 엘든링 부수고 파쇄전쟁 발발 별의 세기를 원하고 그 때문에 라단을 죽이라 시킴
멜리나: 죽기전 사명을 알기위해 자신을 로데일에 데려가 달라함 로데일 오니까 필요없어 꺼져 모르고트 잡으면 다시 니가 필요해 시전
그냥 다 자기 할일 있었고 라니엔딩 본 경우에 라니만 성공한거지 자기 하고싶은대로 살다가 간건 마찬가지임 병신같은 짓거리만 하다가 얼떨결에 라니가 성공하니까 까이는거지
짤 시벌 개커엽네
솔직히 엔딩들 너무 성의없음. 밀리센트-말레니아 / 라단-제렌 처럼 데미갓 관련 NPC들로 하여금 관련 엔딩 만들었어야 했어 진짜
다들 자기만의 이상과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과정에서 개짓거리를 한거지만 아무 대책도 없이 일벌려놓은놈은 라니가 유일함
그저 통제당하는게 싫어서 고드윈 암살해놓고 무책임하게 빤쓰런했다가 삧이 설거지 다해주고 나서야 꺼드럭댐
라니는 어려서부터 눈의 마녀에게 마법을 배웠고 엄마는 만월의 운명을 지녀서 항상 별의 세기를 원해왔던거 아님? 고드윈이 살아있으면 황금률이 지배하는 현재 시대는 계속 유지될거고 그래서 죽인거였고 겸사겸사 마리카가 엘든링도 부숴줌 만월의 운명을 견제한 거대한 의지와 라다곤이 레날라 정신나가게 만들고 라단을 통해 별의 움직임을 막으니 라단을 죽인거잖아
그래서 삧 나타나기전에 라니가 별의 세기를 이루기위해 했던게 하나라도 있음? 라니가 고드윈 죽인거때문에 엘든링 박살났고 그거때문에 세상 씹창나서 다른놈들은 별 봉인하고 성수 새로만들고 로데일 지키고 틈새의 땅 지킬려고 개좆뻉이칠동안 라니는 대체 뭘함?
괜히 라니가 홍어 퐁퐁이라고 까이는게 아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보때문에 까이는거임
팩트) 삧 아니었으면 라니 이년 백날 마술사탑에 찌그러져서 셀브스 정약조교랑 눈치 싸움만 함
고드윈 죽음을 사주한게 아니라 검은 칼날과 혐업 한거임 죽음의 룬 얻을려고 목적이 엄연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