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 부패로 정신 잃기 전에 자살했어야 하는데 자살 안하고 민페 존나 끼침


말레니아 <- 부패로 나라 하나 멸망시킨거 반성 안하고 당당하게 부패 또 쓰는 졸렬한 년


고드프리 <- 왕위 깔끔하게 물려주고 떠난 줄 알았는데 황금 나무 불탄거 보고 권력 탐해서 돌아오는 졸렬한 놈


라다곤 <- 졸렬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