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가는 길은 템 무시한다고 생각하면 그냥 짚라인 투어들어서면 반겨주는 언럭키 온슈타인 떼거지 (ㄹㅇ 반겨줌)그리고 결투 컨셉 ㅆㅆㅌㅊ그리고 알현하는 거대한 용 (용 아님) 분위기 오짐 ㄹㅇ;;다만 템 받고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서 다신 오지 말아야함
여기 날먹하려고 런했다가 참교육 당했던거 떠오르노
보스가 좀...
녹의가 말린 데에는 이유가 있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