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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가는 길은 템 무시한다고 생각하면 그냥 짚라인 투어

들어서면 반겨주는 언럭키 온슈타인 떼거지 (ㄹㅇ 반겨줌)

그리고 결투 컨셉 ㅆㅆㅌㅊ

그리고 알현하는 거대한 용 (용 아님) 

분위기 오짐 ㄹㅇ;;

다만 템 받고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서 다신 오지 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