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느 겜이던 마법사는 평타 대신 짜잘이 마법, 긴 시간 동안 내내 큰마법 쏘고 딜탐에 존나 큰마법 쓰는 느낌인데
그런식으로 하려고 정신력 오지게 주고 성배병 마나약으로 바꾸면 한 두방에 뒤질까봐 쭈그러져서 저격이나 해대야하고
적당히 체력쪽 배분 하면서 진행하면 쫄구간에서 결국 칼을 써야 하네
고전게임이나 테이블알피지 느낌인거 같음. 1일간 마법 사용 횟수 몇 회 제한. 미리 기억해둔 마법만 사용 가능
그런식으로 하려고 정신력 오지게 주고 성배병 마나약으로 바꾸면 한 두방에 뒤질까봐 쭈그러져서 저격이나 해대야하고
적당히 체력쪽 배분 하면서 진행하면 쫄구간에서 결국 칼을 써야 하네
고전게임이나 테이블알피지 느낌인거 같음. 1일간 마법 사용 횟수 몇 회 제한. 미리 기억해둔 마법만 사용 가능
전작들은 마나 사용해서 쓰는게 아니라 니가 말한것처럼 횟수제한이였음
소울 FP개념도 사실상 횟수제한느낌아니냐 단겜은 보통 자연회복이있으니
그래도 fp는 성배병말고도 회복시킬수 있는 수단이 있긴해서 별빛조각도 있고 선조령뿔도 있고
니말대로 횟수 제한 마법이었음 그 고전에서 따온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