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딱 끝내고 나니까 약간 판타지판 북두의권 느낌인데
1. 세상이 대충 망하고 주인공은 대충 죽다 살아나 사명을 가지고 방랑하는 컨셉
2. 오픈월드라 주인공이 어디로 가든 간에 그 장소를 지배하고 있는 강자가 있음
3. 때로는 강자랑 주인공이 괜히 싸울 필요 없이 말로 해도 될 거 같은데 굳이 별 이유없이 싸움을 해서 끝장을 봄
4. 세상이 망하기 전엔 뭉쳐있던 x권법 y권법 혹은 데미갓들이 세상이 망한 뒤로 지들이 더 잘났다고 대충 한판 떴고 주인공은 그중 제일 유명한 놈(라오우, 모르고트)을 꺾고 후반(?)으로 넘어감
북두의권 엄청 좋아했었는데 뭔가 이렇게 세월이 지나 다시 만나니 반갑네
그럴싸한걸
억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