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격들은 인간이 뒤지든 말든 좆도 신경 안쓰고 자기들 신념을 이루려고 하거나 황금나무만 챙기는데 이 새끼만 그나마 빛바랜자들 보살펴주고 안정을 이루려고 함
반면 좆데의 씹승은? 바깥이 좀 시끄러우니까 바로 대문 걸어 잠그고 온 사방에 종자 싸기~~ 파쇄전쟁이 일어내서 틈새의 땅이 개판이 되든말든 신경 안씀
거기에 직장동료가 독단적으로 행동해서 거대한 의지한테 콜 때리니 상사는 전화 안받고
어떻게든 상황 해결하겠다고 긁어모은 빛바랜자는 황금나무에 불 싸지르고 죽음의 룬 해방해서 본인 집도 불타서 무너지게 생김
ㄹㅇ 중간관리직의 슬픔 그 자체
중간관리직이 그렇죠 뭐
이터널즈 생각남
쟤들이 파쇄전쟁 일으킨 앞잡이잖아? 데미갓들이 거런 얻겠다고 지랄한게 두 손가락들이 부추겨서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