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원숭이? 원숭이? 목? 목이 없어? 어?하고 반신반의하면서 동굴 들어가는데 보이는 익숙한 등짝에이 시발 설마 하고 다가가는데 허리 뒤로 꺾고 잘린 모가지로 쳐다보면서 보스전 시작
코어힘 ㅈ되노
목이...목이...
흐느적 거리는게 ㄹㅇ 귀신들린 것 같아서 쫄깃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