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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만이 좀 특이하게 생긴 무정란이었고
자길 죽여달라는게 다른뜻이었다면
애태우다가 안해주니 떠나버린거임
어머니의 뒤를 잇는다는건
타니스가 라이커드도 꼬신
무희식 실전압축체위 69선 이런거 배우러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