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틈새의땅 역사가 보통긴게 아닌데 라단이 별 붙잡기 이전에는 어케 안망하고 버텼다냐? ㅋㅋㅋ
걍 아줄처럼 마법에 극에달한 놈들이 별의 실체 엿보고 정신나가는것처럼
라단도 별의 실체 엿보고 개쫄아서 별붙잡고있던거임
우주에 별이 아무리 많고 그게 전부 아스테르여도 틈새의땅에 모조리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틈새의땅 역사에서 아스테르의 존재 자체도 마법사들이 암흑 연구하다 소환해서 좆됐다더라~ 정도의 카더라가 전부일정도로
희귀한 존재들인데 ㅋㅋㅋㅋ
애초에 틈새의땅 역사가 보통긴게 아닌데 라단이 별 붙잡기 이전에는 어케 안망하고 버텼다냐? ㅋㅋㅋ
걍 아줄처럼 마법에 극에달한 놈들이 별의 실체 엿보고 정신나가는것처럼
라단도 별의 실체 엿보고 개쫄아서 별붙잡고있던거임
우주에 별이 아무리 많고 그게 전부 아스테르여도 틈새의땅에 모조리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틈새의땅 역사에서 아스테르의 존재 자체도 마법사들이 암흑 연구하다 소환해서 좆됐다더라~ 정도의 카더라가 전부일정도로
희귀한 존재들인데 ㅋㅋㅋㅋ
귀부기사 아이피 메모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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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마저도 거대한의지가 분노해서 운석 쇼한거고 정작 문명의 주인이었던 밤빛눈의 여왕까지 정리할정도로 거대한의지 권능이 초월적인것도 아니어서 마리칼아 말라케스 데려온건데
거대한 의지가 별에 관련한 권능이 있는건 거의 확실한데, 그렇다고 우주에 무수한 별들을 모조리 컨트롤할수있는게 아님
그정도로 초월적인 존재였으면 애초에 황금률 지키겠다고 문 걸어잠구고 끙끙거리지도 않았겠지
에브레펠에서 검거
이미 조져진 사례가 있는데
조져진 사례가 노크론 멸망한게 유일한데 그건 거대한 의지가 인위적으로 운석 떨어트려서 일으킨 사건이고, 거대한 의지 능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확실하지않지만 분노의 대상이었던 밤빛눈의 여왕한테까지 닿은건아님. 결국 외부에서 마리카를 데려오고 말라케스까지 보내야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