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수많은 별들이 전부 아스테르라고해도 틈새의땅에 우두두 떨어지고 그러는게 아님
걍 현실 운석개념 그대로 가져오고 거기에서 괴물이 태어난다~ 정도라서 많을수가 없지
아스테르에대한 서술 자체도 암흑과 관련해서 미지의 존재처럼 다루고
그나마 내리는 별의 짐승정도가 로데일 앞마당에서 왠 돌인간들이 소환시도하고 있을정도인데
우주의 수많은 별들이 전부 아스테르라고해도 틈새의땅에 우두두 떨어지고 그러는게 아님
걍 현실 운석개념 그대로 가져오고 거기에서 괴물이 태어난다~ 정도라서 많을수가 없지
아스테르에대한 서술 자체도 암흑과 관련해서 미지의 존재처럼 다루고
그나마 내리는 별의 짐승정도가 로데일 앞마당에서 왠 돌인간들이 소환시도하고 있을정도인데
아스테르하면 문스테르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정상이노
근데 왜 인게임냐에는 두마리나 있냐 샹각보다 흔한가
한마리는 거대한 의지가 인위적으로 운석 떨어트려서 생긴거고 옐로 아니스는 왜있는지 미야자키도 모를듯 ㅋㅋㅋ
하긴 고르릭도 두명인데 아스테르가 두마리인건 이상하지 않지
ㄹ
별의짐승이 크면 아스테르되는거아니였음?
걍 카더라아님?
인게임 시점, 그것도 중반쯤에 가서야 별 멈추기 끝나고 내려온 고작 라단이 으깨놓은 별조각중 하나에서 아스테르급 나온거 보면 라단이 별 잡아놓은 시점부터 별 부수지도 잡아놓지도 않았으면 그냥 멸망했을거같은데
걔는 원래있던애야...
그리고 라단은 별을 으깨논적도 없어 그냥 정지시켜둔거자ㅣ
라단이 별 부쉈다는건 인게임에서 자꾸 강조하는 내용인데 뭔소리임. 젋은 라단이 별을 부쉈다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