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운행이 재개되자마자 노크론에 포격 한발 빡 꽂히는데딱 한발에 숲 하나가 파름/아/즈라 됨녹스의 땅은 케일리드-림그레이브-카리아까지 뻗어있는데라단이 일 안했으면 지상 초토화 아님?
라단 음해 세력 많아
반댜로 생각하면 여태까지 존나 오래 잡고있었는데 그거 풀어서 겨우 하나 떨어진거라 생각하면 딱히 안 좆됐을수도
휴전했다가 재개한게 아니라 시간을 얼렸다가 재개된거니까 한달에 몇발 떨어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님?
맞겠지 아스테르나 별짐승한둘이 전부도아닐거고 라니퀘막판아스테르는 추억까지주는거보면 이런애들 상대할수있는놈들 몇없지
전혀아님 라단이 별붙잡기 시작한게 애초에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틈새의땅은 멀쩡하기만했음
틈새의땅에 그런놈들이 수시로 떨어지고 그게 엄청난 위협이됐으면 아스테르에 대한 일화도 많아야하는데 그냥 노크론에서 암흑 연구하다 아스테르가 소환되서 좆망했다더라~ 이런게 전부인게 현실인데 망하긴 뭘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