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에서 쉬면서 기적으로 빛 치료해주고 넉담도 해주고 렙업할때마다 중얼중얼 거리면서 렙업 다하면 화방녀처럼 몇마디 툭툭 던져주고 서브퀘할때도 옆에서 히로인마냥 몇마디 거들고 마지막에 장작될때 웃으면서 잘있으라는 한마디 했었으면 라니는 일방적으로 숨도못쉬고 개쳐맞고 비중 나락갔을듯.
별로
화방녀엔딩충으로써 그정도갬성을 기대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