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비중 적어서 자주 보는 캐릭은 아닌데 멜리나 불타면서 혼자 감정선 타는것보다엔야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해라" 라던가 재의도읍때 "꼭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 하고 작별하는 부분이 더 강렬했다
좀만 젊었어도
할머니이이이이이이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