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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기 전회 밸런스나 글리치들이 1회차 클리어에 오히려 더 유리하게 작동된다는게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함

예로 카리아 앙갚음 같은 글리치는 피빕에서는 애미뒤진 글리치지만 피븨에선 고회차에서도 잘 먹힐만큼 씹성능 글리치임. 

신비스탯이 제대로 적용 안되었던 버그는 아예 특정 빌드군을 사장시키는 수준이라 빠른 패치가 필요했던 거고 지금 상태는 pve만 놓고 보면 밸런스가 나쁘다고 보기 힘듦

애초에 난이도가 유저가 선택한 빌드에 따라 조정되는 시스템이기에 pve 밸런스 논쟁은 의미 없다고 봄

거기다 게임 출시한지 한달 반가까이 되었지만, 볼륨이 너무 커서 평일 1~2시간밖에 못하는 일반인은 엔딩 못 본 사람이 더 많음. 이건 보스 클리어율과 스팀 동접자를 보면 대충 유추할 수 있음

스팀 동접을 보면 지금은 많이 줄긴 했지만 피크 기준으로 25만명대로 추산됨.
닼소3 출시 초기와 여타 다른 패키지게임 출시 이후 동접자 감소를 비율로 놓고 봐도 고정유저층 제외해도 한 달이 지나도록 이정도 동접 비율 유지하는 건 그만큼 엔딩 못 보고있는 유저가 많다는 반증임

이 때문에 정상적인 플레이시 게임 초반과 중반을 이어주는 케일리드 지역 보스 라단을 계속 조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