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주 잡고 대서고 들어가자마자 노야가 나오는데, 노야를 직접 때려잡아서 피를 까면 중간에 위층으로 토낌.
문제는 가는 길에 쫄들이 방해하고, 노야도 계속해서 저격을 해대서 귀찮고 어려움. 여기 올라가다 죽어서 소울도 못찾고 있는데 지금.
그런데 나무위키에서 재밌는 글을 읽어서, 한번 직접 해봤음.
다름 아닌, 노야 잡을 때 똥경단을 사용하래.
처음 노야 나오자마자 마법 피하면서 똥경단 던져대면 4대째에 맹독이 걸림.
바로 노야있는 곳으로 올라가는 곳 옆 계단에 숨어서 기다려.
대충 이 위치임. 굳이 여기 아니어도 될것 같긴함.
노야가 데미지 들어오는 뭔가로 직접 쳐맞을때 순간이동하는데, 똥은 맹독만 걸고 데미지 자체가 없는 것을 이용하는 듯함.
대충 반 조금 넘게 떨어지면 독이 풀리는데, 2대정도 더 던지고 짱박히면 지가 알아서 죽더라.
똥 맞아 뒤진 보스... 아아...
그냥 피변질한 도적단도로 패면 녹아내림
영체 2 불러서 3이서 태창 2번싹 던지면 뒤지던데 - dc App
그럼 수은도 먹힐려나? 노히트 판정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