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수의 시체에 걸터앉은 피투성이 네팔외눈인형히로인에게 청혼하는 주인공 하긴 전작에서는 대가리에 칼박는 결혼식도 있었지
고백으로 혼내주는 중
대가리였음? 배때지에 칼꼽는거 아녔나
면상에다 박는걸로 기억하는데
면상에 가약의 검 박음
대가리 맞음 결혼 컷신 끝나고 보면 면상 중앙에 칼꽂혀있음 존나 호러임
ㄷㄷ
라니 옷벗은거 존나 징그러워
이정도면 댜가리에 칼박는것보다 로맨틱하지
난 저거 좋음ㅋㅋ 근데 살짝 기괴한건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