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하고와서 대충 야숨정도로 패링하면되겠지 하고 패링했는데 무참히 깨지고 구르는것도 익숙하지않아서 다처맞고하다가 우여곡절끝에 결국 1트에  깼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