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만 보면 그냥 딸 살해 당하고 정신 나가버린 프롬겜에 흔하디 흔한 비운의 사이드 캐릭터인데아무리 못생긴 괴물놈들이라고는 해도 시종(노예)로 잔뜩 부려먹던거랑일단 고드릭 따까리라는거 부터 뭔가 말만 영주의 책임이니 뭐니 하지 평소에 개새끼였을 것 같음
개새끼 맞음
간신 캐릭이라 봄 고드릭한테 대항하다가 접목당하는 다른 귀족들 보고 자기랑 자기 가족만 생각하면서 간신짓 하다가 좆된 케이스 아니노
도망가라니까 칼 타령하는 거 보면 꼰대가 아니었을까
딸을 앗아간 세상을 원망해서 미친불에 닿은거 아닐까 그래서 포도드랍하고
원탁도 혼종 대장장이 노예처럼쓰는대?
황금 군주 고드릭 폐하 부하가 좆으로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