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든 길든 NPC로서 이벤트를 거쳐서 보스전을 하든 끝까지 NPC로 남든 했어야했는데 제정신 붙어있으면 뭐하노 죄다 사정 안알려주고 쌈박질부터 하고보는데 그나마 이벤트랄만한게 화산관뿐이네 이 블랙중소에 많은걸 바라면 안되긴하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거다 이거야
아니 부하들 몰살시키고 찾아온 새끼를 족쳐야지 그럼 차 한잔이라도 대접해 드려야하노
말좀 물읍시다 하고 찾아갔는데 선빵치면 갚아줘야지ㅋㅋ부하교육을 잘못시킨 윗대가리탓 아니노?ㅋㅋ
라이커드와 함께 신을 먹는 엔딩, 모그와 함께 피왕국 세우는 엔딩, 말레니아와 함께 미켈라를 되찾아오고 성수를 완성하는 엔딩, 금침으로 라단을 고치고 엘짐을 우주로 던지는 엔딩. 근데 이러면 다 주인공은 조력자가 되버려서 문제인가
라단은 이미 맛가서 금침꽂아도 안돌아올테니 걍 지금처럼 남겨도 될듯
생각해보니 모르고트도 삧이라면 치를떠는 쌉꼰대라 NPC이벤트 성립안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