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붙잡고있던 별속에서 살던 생물이라 라단 뒤짐과 동시에 운석떨어져서 나타나는 코스믹호러 컨셉은 괜찮음
근데 굳이 노크론 속으로 쏙 들어가서 틀어박혀 있다는거 자체가 병신같다고 생각함 라니퀘할때 잠깐 보고 말 정도로 존재감이 없음
애초에 얘네 시초가 노크론에서 암흑마술 연구하다가 얘네 만들어서 노크로 좆망한거라던데
그냥 라단 잡고 운석이 떨어짐과 동시에 틈새의 땅 전역에서 스폰되면서 잡몹들이랑 서로 적대하는 모습 보여주고 얘네가 황금나무까지 박살내는 전개로 가야했음
막판에는 모체 보스 나타나서 한판 붙고 별의 세기엔딩도 황금률은 개박살나서 조용해졌지만 대신에 얘네가 틈새의땅을 다 집어삼켜먹으면서 수틀린 라니는 빤스런치고
삧이 혼자 남아서 뒤질때까지 얘네 잡는식의 암울한 엔딩으로 갔어야했다 ㅇㅇ
근데 굳이 노크론 속으로 쏙 들어가서 틀어박혀 있다는거 자체가 병신같다고 생각함 라니퀘할때 잠깐 보고 말 정도로 존재감이 없음
애초에 얘네 시초가 노크론에서 암흑마술 연구하다가 얘네 만들어서 노크로 좆망한거라던데
그냥 라단 잡고 운석이 떨어짐과 동시에 틈새의 땅 전역에서 스폰되면서 잡몹들이랑 서로 적대하는 모습 보여주고 얘네가 황금나무까지 박살내는 전개로 가야했음
막판에는 모체 보스 나타나서 한판 붙고 별의 세기엔딩도 황금률은 개박살나서 조용해졌지만 대신에 얘네가 틈새의땅을 다 집어삼켜먹으면서 수틀린 라니는 빤스런치고
삧이 혼자 남아서 뒤질때까지 얘네 잡는식의 암울한 엔딩으로 갔어야했다 ㅇㅇ
ㅇㅇ 코스믹호러 좋지
어림도없지 쿼드랑이 겨보지섹스
아스테르 자체는 필드 유니크몹으로 두세번 나오지 않나 별짐승도 그렇고
필드에 떨어진 별짐승들이 병사 학살하고있는곳이 있으면 괜찮았을거같음
겔미르화산 초입에서 소녀인형들이 그러하듯이
아스테르 라단 죽고나서 나타난게 아니라 그냥 멸망시킨놈이 그대로 있던거 아닌가
노크론에서 먼저 나타난건맞는데 라단이 붙잡던 별에서도 얘네가 살고있었긴했음
그게 더좋긴하네
노크론에 얘가 떨어진게아니라 걍 걔가 거기 그대로 쭉 있던거야
노크론이 거대한의지의 분노로 지하로 침몰된 원인들중에 하나인거고
그리고 라단이 별붙잡기전에도 멀쩡하던게 틈새의땅인데 망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쟤들은 걍 떨어진 운석에서 나오는놈들이라 극도로 희귀한놈들인데
게르만 : 후와후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