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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의 도시가 재로 휩싸여도


멀쩡히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었고 그거에 대해 아무도 뭐라 안했음


사실상 자체 오마쥬라고 봐도되는 재의 도읍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안감


황금나무를 불태운 여파를 유저가 제대로 느끼기 위해 일부러 불편함을 선택했습니다! 같은 병신 감성 아니면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