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서 보이는 시체들 보면 다 미라처럼되있잖아
사실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섭리를 만들기 위해선 부패의여신이 필요한게 아닐까???
사실 부패란건 틈새의땅에 필요한 필수적인 개념이 아니였을까???????
글 써놓고 보니 부패한단게 없었으면 해골들도 없었겠구나 싶네
맵에서 보이는 시체들 보면 다 미라처럼되있잖아
사실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섭리를 만들기 위해선 부패의여신이 필요한게 아닐까???
사실 부패란건 틈새의땅에 필요한 필수적인 개념이 아니였을까???????
글 써놓고 보니 부패한단게 없었으면 해골들도 없었겠구나 싶네
썩어서 흙으로
죽음이 없으니까 부패도 필요없어졌겠지
엔딩시점엔 필요해진거맞음
시체미라는 프롬전통임
그냥 맵 장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