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는 진짜 추론의 영역 수준으로 NPC 위치라던가 설정들을 읽어내야 했는데

세키로는 해보니까 엿듣기도 있고 NPC가 입으로 직접 말해주니까 훨씬 더 이해하기 좋고 내가 무슨 목적을 가져야 하는지 알거 같음


소울 시리즈는 여기서 뭘 해야하지? 란 질문을 엄청 많이 가졌는데

세키로는 여기서 뭘 해야하는데 어디가 가는 길이지? 란 생각에서 멈춤


숨겨진 이야기는 엿듣기로 알아낼 수 있고

NPC가 말해주는 것 이상의 내용은 적당히 템 설명에 버무려져있는게 너무 좋았음


특히 한베 퀘스트랑 원망의 오니 라인이 진짜 아 세키로 스토리텔링 끝내주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