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세키로 엘든 세개만해봤고 정말재밌게했고 하는중인데
1회차클리어까지는 스탯캡같은거만 공략보고 최대한 네타피하면서 플레이함
무기는 걍 초반에 익숙해지면 그거하나만쓰고 소모품도 하나도 안쓰고하게됨
블본은 엔딩까지 성검만썼고
세키로는 어차피 무기고정이고
엘든은 아직 하는중이긴한데 초반에 사냥개대곡검얻어서 사냥개만쓰는중 아마 이걸로 엔딩볼듯
새로 무기강화하고 익숙해지기도 귀찮고 강화니 전회같은거 하나도 신경안쓰고할수있어서 세키로가 제일 재밌었던거같다
소모품같은것도 원래 엔딩까지 아예 안쓰고 똥만드는타입이라 환약은아예안먹고
애초에 공략보고 존재알게된 오니때 손가락쓴거말곤 카타시로도 쓴적없고 블본 부싯돌같은것도 쓴적없고 엘든 전회도 쓴적없고
걍 그렇게 생각없이 1회차밀면 더이상 손이안가더라고 세키로는 정말 맘에들었어서 엔딩 다보려고 3회차까지했긴했지만
엘든은 스토리 후반인데 끝내기아쉬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있는중 돌아다니다보면 항상뭔가발견하긴해서 즐기고있긴한데 2회차는 할지 잘모르겠어
서브퀘스트같은거 끝까지깬게 정말 하나도없어서 그건 좀 공략보고라도 깨고싶기도한데 새로 끌리는 플레이가 있는것도아니고 별로 의욕이안생기는게 내가 제대로 즐기고있는게맞나싶다
아니 원래 이쪽게임니 취향을 존나 탐
뻔한얘기지만 본인이 재밌으면 된거지 꼭 퀘를 다할필요는 없지
모든요소 다 찾아먹을 필요도없고
코옵하셈 재밌음
근데 무기 하나로 엔딩보고 때려치면 못즐긴게 맞기는 함 빌드 이것저것 해보는 재미가 분명히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