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거나 미쳐서 조현병 걸리는 사람들 대다수는 평소에 긍정적으로 살아오다가 마음 박살난 사람들이더라.솔라가 태양충 쓴 거 보고 박지선, 티비에 나오는 자살한 청년들이 까보니까 평소에 ㅈㄴ 긍정적으로 살아온 사람이었다는게 떠오름
겉으로는 긍정적이어도 속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거. 그런 사람들이 남들한테 티 한번 안내다가 혼자 조용히 자살함.
과하게 밝은 놈은 내면은 썩은 놈이 좀 많음
오히려 평소에 신세한탄하며 욕달고 사는 놈이 생존의지는 제일 뛰어남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거든 시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