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까지는 아니고 빡침이 급감했을듯
처음에 등불앞 화방주는애가 '대교에 야수가 막고있다구? 그럼 지하수도로 오에돈 성당에 가보게나'
이러면서 지도에 성당 뽭 뜨고 물론 중간에 길은 좀 헤메겠지만
대충 방향 정도는 감잡게 해주고
솔직히 npc나 쪽찌 설명들어도 다 난해하게 설명해서 한번에 얼아듣느 초보도 없음
대성당도 아멜리아 잡고 등불켜야 대성당인거 알지
인게임에선 계속 성당구역으로 뜨잖어 ㅋㅋㅋ
금단의숲은 애초에 입구자체가 숨겨져있고
- dc official App
공략 안 봐도 결국 다 찾아감
결국 찾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