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깔보는 내시 말투로 말하다가 꼭두각시 과연 은밀한 모략 꾸밀때 나한테 얼굴 바짝 대고 목소리 깔면서 말하는거 존나 맛깔남 ㅋㅋㅋ 그래서 마력전갈 먹자마자 죽였다 시발년이 어딜 남의 마누라에 추근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