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 화로에서 승천하는거 보고 있었는데, 눈뜨고 세상 개지랄 나있고
여긴 어딘가 하면서 맵켰더니 이동도 불가능으로 되어 있더라
그래서 이 섬 클리어 하기 전까지는 맵이동 불가능 한갑다 하고 6강 사냥개의 긴이빨 들고 진행함
이동 가능한줄 진작 알았으면 시발....
이후 단석 얻어도 원탁 못가는줄 알고 시발 파름 아즈라만 맴돔
아무튼 신의 껍데기들 죽이고 계속 진행하다
스토리속에서 죽음 뺏겼다는 흑검 새끼가 갑자기 튀어나오더라
난 시발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왔는데 도둑놈 취급하며 달려듬
난 내가 왜 여기왔는지도 모르는데, 멜리나 년이 납치해서 여기에 떨궈서 온건데 뭔지도 모르고 걍 싸움
그리고 다 죽이고 나니 갑자기 나한테 죽음의 룬을 주더라
뭐가 뭔지 시발, 나는 전혀 모르겠는데 스토리는 진행됨
누가 설명을 해줘야 알아 처먹을텐데, 뭔지도 모르고 싸우네 계속....
스토리 진행방식 너무 불편함
나 보내기 전에 말레키스의 죽음을 훔치라고 말해줬으면, 목적의식이라도 있을텐데
암것도 모르고 파름아즈라에 갖혀서 6강 무기로 개새끼랑 칼질해야 하니
존나 억울한 느낌들더라, 사근 6개는 가져다 준것 같은데 저 씹새끼
나오는 보스들 디자인이나 컨셉이 다 매력적이긴 한데
캐릭터에 대한 배경이나 스토리에 대해 아예 알려주지 않으니
뭔가 몰입이 잘 안됨....
유일하게 스토리좀 알고 몰입되던 보스가 고드릭이랑 라단 말고 없더라
보스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는 방법 없냐?
하다못해 도서관이라도 있으면 책이라도 뒤져 볼텐데
원탁 할머니가 대충 얘기해줌 왜 산령에 가는지 파름 아즈라엔 왜 거는지 - dc App
맵이 너무 넓어서 탐험하듯 찾지 않으면 할매 보기도 힘들던데, 길 조금만 꺾어도 마주칠 일이 아예 없어짐
ㄴㄴ 그런 할매들 말고 원탁에 손가락 옆에 죽치고 있는 할매 있잖아 - dc App
추억 바꿔주는 할매?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