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의는 말하는 게 감정도 없어보이고 뭔가 자판기 같음

바이오쇼크 플라스미드 자판기같이 음성녹음한 강화용 기계


나샹드라는 왕의 여인이란 것부터 뭔가가 자극하기 시작하며 이야기도 녹의보다 많이 해주고

거침없이 얘기하는 것부터 가까이 다가갈 수 없게 만들어서 뭔가 애타게 만들고 솔직한 발언에

마지막에 본색을 보이는 것부터 녹의보단 차라리 이사람이 히로인같음


녹의는 좀 메말랐음....왕비는 쿨해보이기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