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669f251ee82e445847d73cbc676cc7851b371b5e91e01c6a85ff9

나는 납치당해서 갔는데 한시간동안 축복 못 찾아서 싸돌아댕기다가 마주치는 몹마다 졸라 세고 같은곳 계속 뺑뺑이 돌다보니 타니스보다 라이커드를 먼저 봄 ㅋㅋㅋㅋㅋ

당연히 레벨 후달려서 못 잡고 더 돌아다니다 석검열쇠 쓰는 어두운 방 그쪽 통해서 뒷문으로 화산관 입성하고 타니스 만남

케일리드 살벌한 풍경에 기괴한 브금보다 화산관에서 길 잃은 한시간이 엘든링 하면서 제일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