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납치당해서 갔는데 한시간동안 축복 못 찾아서 싸돌아댕기다가 마주치는 몹마다 졸라 세고 같은곳 계속 뺑뺑이 돌다보니 타니스보다 라이커드를 먼저 봄 ㅋㅋㅋㅋㅋ
당연히 레벨 후달려서 못 잡고 더 돌아다니다 석검열쇠 쓰는 어두운 방 그쪽 통해서 뒷문으로 화산관 입성하고 타니스 만남
케일리드 살벌한 풍경에 기괴한 브금보다 화산관에서 길 잃은 한시간이 엘든링 하면서 제일 무서웠음....
당연히 레벨 후달려서 못 잡고 더 돌아다니다 석검열쇠 쓰는 어두운 방 그쪽 통해서 뒷문으로 화산관 입성하고 타니스 만남
케일리드 살벌한 풍경에 기괴한 브금보다 화산관에서 길 잃은 한시간이 엘든링 하면서 제일 무서웠음....
알터고원에 끓는 강 부터 시작해서 빙빙 돌면서 올라가는게 정문으로 가는 루트임
그 외에는 너처럼 소녀인형한테 납치당해서 가거나, 덱타스 부절 모아서 엘베 타고 올라가면 라야가 데려다주거나
라야가 데려다주는 조건은 리에니에 호수에서 라야, 불량배 퀘스트를 해야 엘베 타고 올라갔을때 라야가 마중나옴
일부러 3개 길 다 뚫음
얘 길을 잘못갔네
회전엘베 타고 어디 밑으로 가서 납치당해서 갔는데 축복은 켜고 쌍인형을 못잡아서 그 루트 손놧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