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죽이는정도의 자유도가 있는 게임들은 대부분 불이익을 감안하고 죽이는건데
게임을 많이 안해본 사람들은 역할이 있는 npc=죽여도 됨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맘꺾기사나 바레같은 애들 말투 기분나쁘다고 걍 죽여버리는 경우가 많은거같음
공격이 가능한 npc인데 죽으면 내가 손해본다는 상황 자체를 겪어본적이 없는듯
실수로 죽였다는건 보통 마우스가 미끌어졌거나 패드를 떨어뜨린게 아니라 '죽이면 손해보는지 모르고 걍 심심해서 죽임'<-이게 실수로 죽였다는거
아하~ 그렇군요 좋은정보 잘알아갑니다 건전한 우리콘솔인이 됩시다
부심부린것도 아니고 보니까 걍 그렇단건데 왜 비꼼
NPC 죽이는건 "자유도"라고 빨아재끼면서 정작 죽인 결과가 게임내에서 보이는건 못견뎌하는 병신들이 제일 웃김
똥3에서 우울증 걸린 불사대 말투 아니꼬와서 건들다가 혼난 기억 떠오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