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모습이 밝혀지기 전부터도 투구 쓰고 나와서 타이틀을 장식하고 메인 스토리로도 라단과 싸운 걸 언급하면서 빠짐 없이 언급하는데

곳곳에 붉은 부패 옮기고 다니는 귀부기사들도 많고

굳이 안 깨도 상관없다 뿐이지 용왕 플라키두삭스와 다르게 어떻게든 접견하고 싶도록 설계되어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