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우크라이나 체고의 아웃풋 중 하나인 스토커야
1편: 당대에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들었지만 지금 와서는 영 불편한 틀딱겜 취급
분위기만큼은 시리즈 최고라고 인정받음
매니아들은 최고작이라며 빨아줌
후반부가 부실하고 더럽다며 욕먹음(아노르 론도 이후 / 강화석관 진입 후)
2편: 반쯤 내놓은 자식
스토리와 시스템 모두 이질적이라 외전 취급
그렇지만 독창적인 요소를 도입하고 일부 1,3편보다 나은 점들도 있어서
팬들에게 욕은 좀 먹어도 대놓고 망겜 취급은 받지 않음
3편: 1편의 이벤트와 스토리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주인공까지 재등장시킴
편의성이 대폭 늘었고 시스템과 작품 전반적인 완성도가 안정적이라 입문작으로 자주 추천됨
이거 후속작 낸다고 안 했나
후속작 내기 전에 전쟁부터 어떻게 끝나야 될 듯
스토커 2 이번에 나오는거 아니였냐
전쟁 터져서 개발 중단
하지만 이젠...
어차피 러시아때문에 좆쳐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저거 재밌음? 러시아 게임 될 것 같긴 한데
ㅇㅇ 조준점 이상한거 빼면 존나재밌더라
마감이랑 때깔 좋은 육각형 게임이 좋다->똥겜 / 나사 좀 빠졌지만 대체재가 없는 게임이 좋다->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