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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크라이나 체고의 아웃풋 중 하나인 스토커야



1편: 당대에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들었지만 지금 와서는 영 불편한 틀딱겜 취급


분위기만큼은 시리즈 최고라고 인정받음


매니아들은 최고작이라며 빨아줌


후반부가 부실하고 더럽다며 욕먹음(아노르 론도 이후 / 강화석관 진입 후)



2편: 반쯤 내놓은 자식


스토리와 시스템 모두 이질적이라 외전 취급


그렇지만 독창적인 요소를 도입하고 일부 1,3편보다 나은 점들도 있어서


팬들에게 욕은 좀 먹어도 대놓고 망겜 취급은 받지 않음



3편: 1편의 이벤트와 스토리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주인공까지 재등장시킴


편의성이 대폭 늘었고 시스템과 작품 전반적인 완성도가 안정적이라 입문작으로 자주 추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