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고 얼마 안됐을 때

밤 새워 가며 죽고 또 죽어가며 잡던

너프 전 제너럴 라단...

연출, 컷씬, 분위기, 스토리, 모델링까지 웅장하고 압도적이었지

라단이 어려웠을 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