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실 특유의 동화같은 분위기나 뻔하지만 처연한 스토리라인이 참 여운있더라
개인적으론 고리의 도시보다 인상깊었음
마법 도시인것치곤 그냥 폐허엿는데 옛날 게임이니까 뭐
오히려 폐허라서 00년대 특유의 갬성이 살아날 수 있었다고 생각함 ico 같은 게임도 떠올랐음
아니 폐허인게 불만이 아니라 사리아나 레아 루카리아와 달리 마법도시라는 느낌이 전혀 안 난달까 그래도 잘 만들긴 햇음
ㄹㅇ
마법 도시인것치곤 그냥 폐허엿는데 옛날 게임이니까 뭐
오히려 폐허라서 00년대 특유의 갬성이 살아날 수 있었다고 생각함 ico 같은 게임도 떠올랐음
아니 폐허인게 불만이 아니라 사리아나 레아 루카리아와 달리 마법도시라는 느낌이 전혀 안 난달까 그래도 잘 만들긴 햇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