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세상을 바로 잡고 새롭게 올바른 시작을 이끌어내기 위한 불인데
정화의 불 내지는 태초의 불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새롭게 올바른시작을 하려는게아니고 걍 없었던일로 하자고 태우는건데?
태초의...화로...?
북유럽 신화에서 모티브 따온게 맞다면 저게 모든걸 태워 없애는 포멧의 불인데 다 타고나면 그걸 재건할 놈들이 이미 다 뒤져있으니 배드엔딩이 맞지
북유럽 신화 모티브면 어차피 거기서 또 새로 시작하겠지
새롭게 올바른시작을 하려는게아니고 걍 없었던일로 하자고 태우는건데?
태초의...화로...?
북유럽 신화에서 모티브 따온게 맞다면 저게 모든걸 태워 없애는 포멧의 불인데 다 타고나면 그걸 재건할 놈들이 이미 다 뒤져있으니 배드엔딩이 맞지
북유럽 신화 모티브면 어차피 거기서 또 새로 시작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