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점과 지점을 붙여서 문이나 엘베, 사다리로 이어놨을 뿐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게 그렇게 절묘하다거나 굉장한 기술이라고는 생각안함
근데 그렇게해주면 별거 아닌데도 하나의 유기적인 세계를 탐험한다는 느낌을 많이 올려줌
어차피 가는데로만 가는데도 왠지 선택의 자유가 생긴거같고 의욕이 생김
그래서 이 대단치도 않고 어렵지도않은 디자인 좀 부활시켜줬으면 좋겠음
왜 장점을 다 갖다버리고 포인트 이동 찍찍으로 퉁침
그냥 지점과 지점을 붙여서 문이나 엘베, 사다리로 이어놨을 뿐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게 그렇게 절묘하다거나 굉장한 기술이라고는 생각안함
근데 그렇게해주면 별거 아닌데도 하나의 유기적인 세계를 탐험한다는 느낌을 많이 올려줌
어차피 가는데로만 가는데도 왠지 선택의 자유가 생긴거같고 의욕이 생김
그래서 이 대단치도 않고 어렵지도않은 디자인 좀 부활시켜줬으면 좋겠음
왜 장점을 다 갖다버리고 포인트 이동 찍찍으로 퉁침
ㄹㅇ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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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복도식 허브인 비룡의 계곡이 제일 간편한 예시고 그거랑 별개로 건물 구조를 다짜고나서 그걸 잇는다고 생각하니까 어려운거임 그냥 대략적인 위치를 정한다음 지역구조를 짜면 지역을 구부리고 꺾으면 간편함
그게 제일 극단적으로 보이는 맵을 하나 대라면 블본 금단의 숲을 예시로 들고싶음 걍 대놓고 원형으로 꺾어서 숏컷을 만들어놨으니까
2층 구조가 거의 없는 금단의 숲이 제일 직관적으로 보이니까 나중에 전체맵 같은거 한번 봐보셈
탑 위 철성 - AAA게임 갤러리 오라고 어그로 끌었다
그게 쉬운게 아니니까?
?
직접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