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루트별로 다양하게
스톰빌>리에니에 까진 공통루트고 로데일이 최종루트
거기서 파생해서
대충 라니루트면 케일리드>에인세르>부패>월광>로데일
이런식으로
루트별로 잡는 보스 맵 다 틀리게 다양하게 했으면
한방에 모든 던전 이벤트 다 못해도
회차 피로도 줄고 회차하는 의미도 생겼을거 같음
어짜피 일케 변할리도 없고 걍 이랫으면 어땟을까 하는글임
대신 루트별로 다양하게
스톰빌>리에니에 까진 공통루트고 로데일이 최종루트
거기서 파생해서
대충 라니루트면 케일리드>에인세르>부패>월광>로데일
이런식으로
루트별로 잡는 보스 맵 다 틀리게 다양하게 했으면
한방에 모든 던전 이벤트 다 못해도
회차 피로도 줄고 회차하는 의미도 생겼을거 같음
어짜피 일케 변할리도 없고 걍 이랫으면 어땟을까 하는글임
게임회사가 그래도 게임회사 인 이유
난 오히려 로데일 이후로 루트 다양화였으면 어떨까 싶었음. 거절의 가시를 태우기 위해 1. 거인들의 불 가지러 산령 가는 루트 2. 용암정수 모으러 화산가는 루트 3. 가시 썩게 하는 부패침 모으러 성수가는 루트 이런 식으로.
중반 이후로 맵 탐험할 것도 적고 너무 샥샥 넘어가는 느낌이라 매 엔딩 볼때마다 중후반 루트 다양한게 낫지않았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