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신으로 1회차 3번째 돌렸음
이벤트 다 챙기고 꼼꼼하게 다녀서 플탐 80-100시간정도 된다

대충 돌면서 드는 느낌이
림그레이브 - 무난하게 재밌음
리에니에 - 가생이는 재밌는데 늪지대는 노잼, 학원은 ㅍㅌㅊ
케일리드 - 개새끼 까마귀한테서 도망다니기 바쁨, 사리아 노잼
시프라강,노크론 - 재밌는데 은근 짧아서 싱거움
에인세르강 - 개미 씨발 밀기 좆같음, 깊이 들어가면 맵도 좆같음
겔미어 - 외부 도는건 재밌는데 화산관 들어가면 노잼
알터고원 - 무난하게 재밌는데 이때부터 슬슬 물려간다 그래서 알터 가기전에 최대한 즐겨야함

그리고 로데일부터는 오픈월드 느낌 없고 걍 일직선같음 닼소4느낌
로데일 지나면서부터 난이도 겁나 빡세지고 게임도 슬슬 질려서
겜 할때마다 스트레스받음
엔딩 볼려고 억지로 하는 느낌
걍 지도에서 갈 곳 핑찍고 직선으로 간다음 도달하면 목표물만 챙기고 하는식으로 넘김

로데일 지하 가면 난이도 급상승해서 하기싫고
눈내리는 지역은 걍 땅덩이만 크고 노잼에다가
성수는 씨발 존나 개좆같음 ㅇㅇ 밀리센트 아니였으면 걸렀다
파름 아즈라는 그래도 나름 재밌는 편인듯 보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