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뒤질 때 최대 체력 깎임


나름 데몬즈 소울부터 있던 근본 시스템인데 


난 망자일때 패널티를 확실히 주는게 맞다고봄


오히려 패널티가 사실상 없는 닥소1,3의 시스템이 난 더 밋밋하고 이해가 안감


그냥 뒤져가면서 무지성으로 꼬라박으면서 진행하는것보다 더 서바이벌 측면에서 낫고 자원관리도 좋아짐


최대체력 덜깎이는 반지 매듀라 상점에서 살수 있게 나름 배려까지 해주고 있음 참고로 이거 끼면 체감 존나 큼


근데 이런 시스템은 보스전이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역으로 독이되는 시스템이라 최근엔 다들 보스전위주로 겜만드니깐 버린거임 


그냥 스타일이 다른거지 단점이라고 할건 못됨



2.적응력, 조작감


이건 너무 지나치게 까이는게 이해가 안될수준임


적응력? 찍고 경갑입고 회피위주 플레이 하느냐 안찍고 중갑입고 방패들고 플레이 하느냐 차이를 만들어주는 롤플레잉의 기본에 충실한 시스템임


적응력이 없다고 좋은 겜이다? 그건 아니라고봄 걍 액션 롤플레잉에서 액션에 초점맞출거냐 롤플레잉에 초점 맞출거냐 차이일뿐이지


조작감은 걍 대부분3으로 입문하니깐 볼멘소리가 나오는건데 애초에 1부터 순서에 맞게 플레이 했으면 딱히 크게 문제없음


원래 조작감은 이게 근본이엇음 블러드본때부터 보스가 스피디해지니깐 그에 맞춰서 조작이 빨라진거고 그 조작을 닥소에 가져 온거지


이것도 그냥 스타일이 달라진 건데 닥소3보면 구르기 빨라지고 무적시간 늘어나니깐 필드몹은 거의 쌩까고 구르면서 아이템만 챙기고 진행 해버리잖음


필드몹이 걍 경험치 주는 병풍이상의 의미를 안가지는데 조작감 좋아졋다고 마냥 좋게 볼것만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