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나 소울겜들은 몬헌에 비하면 선녀라던데 사실임?
나는 몬헌 깊게 파고들진 않아서 애매한데 소울류보다 접근성은 구리다 느낌
너무 매니악해
ㅋㅋㅋㅋㅋ 얼마나 지랄맞길래 ㄷㄷ
일단 구르기가 프레임이 되게 짧아서 프롬겜처럼 범위 내에서 피하는게 아니라 범위 밖으로 나가는게 전제됨
단순히 소울마냥 수백번 트라이하며 와 잡았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이 보스를 잡기 위해서 이거저거 사전준비도 하고 연구를 해야한단 느낌이라 좀 귀찮은듯
그리고 구작에는 에스트를 빨고 나면 만세를 취하느라 쳐맞고 날아갔지
몬헌 쉬운데 뭐가 어렵노
풀세팅 맞추고도 스쳐도 뒤지는거면 엔드컨텐츠라 그런거고 아니면 그냥 야가다로 갑옷을 올려와야지
몬헌월드는 소울류보다 접근성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같이하는친구있으면 같이 몹잡는게 쉬우니까 엄청 즐거움
몬헌은 소울처럼 뚫고 지나가야 하는 벽이 아니라 사냥의 파밍의 대상으로 계속 강조하다보니 잡을때 마음은 더 편했음
몬헌이 액션 직관성은 좀 떨어지긴 해
엘든링이나 소울겜들은 몬헌에 비하면 선녀라던데 사실임?
나는 몬헌 깊게 파고들진 않아서 애매한데 소울류보다 접근성은 구리다 느낌
너무 매니악해
ㅋㅋㅋㅋㅋ 얼마나 지랄맞길래 ㄷㄷ
일단 구르기가 프레임이 되게 짧아서 프롬겜처럼 범위 내에서 피하는게 아니라 범위 밖으로 나가는게 전제됨
단순히 소울마냥 수백번 트라이하며 와 잡았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이 보스를 잡기 위해서 이거저거 사전준비도 하고 연구를 해야한단 느낌이라 좀 귀찮은듯
그리고 구작에는 에스트를 빨고 나면 만세를 취하느라 쳐맞고 날아갔지
몬헌 쉬운데 뭐가 어렵노
풀세팅 맞추고도 스쳐도 뒤지는거면 엔드컨텐츠라 그런거고 아니면 그냥 야가다로 갑옷을 올려와야지
몬헌월드는 소울류보다 접근성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같이하는친구있으면 같이 몹잡는게 쉬우니까 엄청 즐거움
몬헌은 소울처럼 뚫고 지나가야 하는 벽이 아니라 사냥의 파밍의 대상으로 계속 강조하다보니 잡을때 마음은 더 편했음
몬헌이 액션 직관성은 좀 떨어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