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화산관의 타니스의 딸로서
언젠가 어머니의 뜻을 잇기 위해
안녕히
언제나 착하고 매우 엄격한
나의 영웅님
npc 사이드퀘 결말들이 멀쩡한게 없다보니
조라야스도 당장은 괜찮지만 나중에 통수맞을거 같음
저 화산관 타니스의 딸로서 어머니의 뜻을 잇는다는 부분이 존나 쌔함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화산관의 타니스의 딸로서
언젠가 어머니의 뜻을 잇기 위해
안녕히
언제나 착하고 매우 엄격한
나의 영웅님
npc 사이드퀘 결말들이 멀쩡한게 없다보니
조라야스도 당장은 괜찮지만 나중에 통수맞을거 같음
저 화산관 타니스의 딸로서 어머니의 뜻을 잇는다는 부분이 존나 쌔함
조라야스 실수로 죽여서 뭐 나오는지도 몰랐는데 떠난다는 내용이 있음?
조라야스 안죽이고 약도 안주면 착하면서도 엄격하신 영웅님이라는 말을 해줌 나중에 가보면 있던 자리에 편지랑 탈리스만 남겨둠
아
진짜네
생각해보니까 ㄹㅇ애미가 워낙 이상한년이라 무섭노..
들크에서 조라야스 보스로 나올듯
나중에 하나가 되자면서 적으로 나올듯
편지 대충읽어서 어머니의 뜻을 잇는다는거 못봤었노 시발
뚜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