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패익검의 휘장 툴팁
말레니아 딸이 넷만 언급됨
2. 부패를 터트린건 라단전인데 에오니아늪이 생긴건 케일리드 중앙
3. 마찬가지로 금침을 뽑은건 라단전인데 금침이 드랍되는건 에오니아늪 노짱 오닐
4. 귀부기사들과 노짱은 말레니아 휘하 장수인데도 성수 귀환 안하고 부러진 금침들고서 에오니아 늪에서 농땡이 치고 있음
5. 밀리센트 근처에 호위하듯 둘러싼 부패권속들
6. 말레니아가 미켈라 납치를 모르는 이유
7. 더미데이터로 존재하는 말레니아/미켈라 대사
-------------------
등의 근거로 추측했을 때
최초 기획은
라단전 이후 의식을 잃은 말레니아를 데리고 후퇴하던 노짱 및 귀부기사 일행을 말레니아를 노린 부패권속들이 습격
이후 말레니아는 붉은부패의 침식이 악화되어 기억을 잃음
고리는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로 각성시키기 위해 작고 음흉한 계획을 세움
이후 인게임 퀘와 비슷하게 진행되면서
기억을 잃은 밀리센트와 성수까지 동행하면서 dearest companion이 되는
뭐 그런게 아니었을까??
말레니아 딸이 넷만 언급됨
2. 부패를 터트린건 라단전인데 에오니아늪이 생긴건 케일리드 중앙
3. 마찬가지로 금침을 뽑은건 라단전인데 금침이 드랍되는건 에오니아늪 노짱 오닐
4. 귀부기사들과 노짱은 말레니아 휘하 장수인데도 성수 귀환 안하고 부러진 금침들고서 에오니아 늪에서 농땡이 치고 있음
5. 밀리센트 근처에 호위하듯 둘러싼 부패권속들
6. 말레니아가 미켈라 납치를 모르는 이유
7. 더미데이터로 존재하는 말레니아/미켈라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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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근거로 추측했을 때
최초 기획은
라단전 이후 의식을 잃은 말레니아를 데리고 후퇴하던 노짱 및 귀부기사 일행을 말레니아를 노린 부패권속들이 습격
이후 말레니아는 붉은부패의 침식이 악화되어 기억을 잃음
고리는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로 각성시키기 위해 작고 음흉한 계획을 세움
이후 인게임 퀘와 비슷하게 진행되면서
기억을 잃은 밀리센트와 성수까지 동행하면서 dearest companion이 되는
뭐 그런게 아니었을까??
그럼들크로도 복구 가망성 읎네
원레는 그랬던거같은데 지금은 걍 핀레이 템설명으로 별개라고 못박아버린듯
원래 말=밀 이었는데 바꼈다는거임? - dc App
지금 스토리로는 말=밀이 성립안되는 부분이 많근거같은데 - dc App
지금 스토리로는 말이 안되지 핀레이나 그런걸로 못박아 버렸으니까 근데 더미데이터를 생각해보면 저런 스토리로 흘러야 몹배치나 지형구성 밀리센트의 퀘동선등이 더 깔끔해짐
그럴듯하네 - dc App
당연히 전체적으로 바꿧으니 그렇지 뿌리도 그렇고 일치되는 부분이 너무 많음. 이후 부분이 너무 성급히 마무리되는것도 그렇고
긴 꿈을 꾸었다 - dc App
그럴싸하네
히키마냥 박혀있는게 아니라 이거였으면 훨씬 더 재밌었을텐데 왜 바꿧을까
그래 늪 위치가 뜬금없다 싶었어
한번 엎어서 그런가 ㅋㅋ - AAA게임 갤러리 오라고 어그로 끌었다
솔직히 밀리센트 처음 봤을때 팔에 의수달린거 보고 이년이 고년이구만 하고 생각했음
보방직전 방에 있는 꽃옆에 장비도 드랍되어있는거보면 원래는 그렇게 갈려다 갈아엎은듯
오 그럴듯하네
이 설정이 완전히 사라진 설정이라고 봐야하나 - dc App
결혼 이벤트 이런거 있었던거 보면 npc로는 존재했을테고 걔가 맞을지도
그럼 밀리센트라는 기억으로 진행하다 미켈라 성수앞에서 말레니아로 기억되찾아서 결혼하거나 적되서 싸우거나 하는거였네
이 스토리가 훨씬 나은데 이 병신들은 도대체 왜
근데 이런 스토리면 너무 뻔하기도 함
초반에 만난 xx가 알고보니 xx? 이거 많이 썼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 짐승사제나 라다곤, 베르나르, 트리나=미켈라 등등
첨에 밀리센트 보자마자 아 얘가 말레니아 되겠구나 생각했었는데 ㅋㅋ
ㄹㅇ
나만 이생각 한게 아니구나
레나 > 라니 되는거 보면 멜레나 > 말레니아가 더 가능성 있어보임
?
레나 > 라니는 정확히 말하면 그냥 가짜 이름 댄거잖아 그냥
엄마이름이 레날라라 그냥 레나라 가명 된거임 ㅋㅋ
renna 엄마 이름 영어 앞만 자른거
라니는 실종상태로 되있는데 신원 숨기는거지
말레니아랑 싸울려면 밀리센트 퀘스트가 강제되서 바꿨나보네 시기 놓치면 회차 돌려야할테니
지금도 휘석용 잡으려면 라니퀘 무조건 해야함.. 하려면 할수 있음
라니 퀘 정도만 되도 히든보스 퀘스트라고 하면 문제 없을듯? 엘든링 퀘중에서 라니퀘가 그나마 공략 안봐도 진행 되는 퀘중 하나여서 엔딩분기라 그런지
말레니아의 의수가 그늘성에 있는데 말레니아는 정작 멀쩡하게 의수끼고 나타나는게 약간 이상하긴 했어 ㅋㅋ - dc App
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기억을 잃은 말레니아
성수 최하층 옆방에 뜬금없이 밀리센트가 입던 여행옷 세트를 벗어둔것도
개같이 더미데이터행
초기설정은 이렇게하려다 엎어버린듯
에오니아 3번도 라단한테+밀리센트 상태로 1번+말레니아 2페 이렇게 쓴거 아님?
ㅇㅇ 밀리센트 말레니아 각각 에오니아 1번씩 어디다 썼는지 안나오는데 둘이 한명이면 딱 맞음
밀리센트 싸우는거 보면 물새난격 쓰던데 이거 맹인검사가 말레니아한테 알려준거라는거 생각하면 존나 의미심장함
합리적 의심 드는건 많은데 핀레이 << 이새끼 일부러 집어넣은거같음
나름 그럴듯한게 케일리드에 밀리센트 위치 알려주는 축복의 인도 지금으로썬 왜 굳이 있나 싶은데 이말대로면 킹능성있다
밀리센트 굳이 팔한짝 없는것도 그러려니했는데 이말대로면 복선이네
팔없는게 설득력 있긴하네 ㅇㅇ 젊어지는건 미켈라도 나이 안먹으니깐 개화하면서 어려진거 아닐까 싶기도하고 보스룸 앞 꽃이 밀리센트 꽃이라 다시 한번 부패꽃 피면서 다시 원래 폼으로 돌아간거 아닐까 추측되네 미켈라가 나이랑 연관있는 놈이라
보스룸앞 여행옷 세트보면 말레니아 젊은시절(=밀리센트)으로 빛바랜자랑 여행하다가 성수 다가와서 다시 개화해서 옷벗어두고 원래 폼으로 돌아가는 걸로 이야기 이어 가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미 게임 나와서 다 엎어졌네 뭐
근데 나 진짜 의수 말레니아한테 주고 싸우는 그런컨셉일줄알았음 그늘성 성주가 말레 빠돌이라길래 핀레이 도와서 옮겨준줄 ㅋㅋ
초기기획이긴 했을듯
원래 기획은 이거 비스무리했을거 같다.
이럼 스토리 밀도가 더 높아졌을텐데 대머리쉑
솔직히 첨에 밀리센트 봤을 때 이새끼가 기억잃은 말레니아라는 생각들긴 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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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신경쓰였으면 로데리카나 고리마냥 무적 달아줬겠지
ㅇㅇ 그리고 뭐 지금도 죽이면 퀘 진행 안되는거 있어서 히든 보스라고 가정하면 큰문제 안될듯 특정 조건 만족해야만 나오는 보스가 뭐 엘든링만 있는것도아니고
그냥 말레니아랑 라단이랑 싸운 곳이 에오니아 늪임
ㅇㅇ.. 이건 그냥 말레니아도 후퇴하고 라단도 발도 잘리고 해서 후퇴했는데 사자성 까지 결국 부패때매 미친게 더 설득력 있는듯
그럼 말이 안되지 미쳐버린 라단이 거서 귀부기사랑 적사자기사단 시체 뜯어먹고 살고 있는데
무슨 말아 안되냐.. 게임 할 때 텍스트나 대사 좀 제대로 읽어라. 한번에 미친 게 아니라 서서히 미쳐간다고 제렌이 말해주는데 부패 맞고 바로 미친 게 아냐... 불로 저항하면서 버티는데 시간이 워낙 오래 되어서 완전하게 미친거야. 라단의 룬에도 설명 나오자나.
??? 더 말이 안되지 그 서서히라는게 레알루다가 눈에 안띄게 서서히라는 소리가 아니자너 만약 그랬으면 라단 몸뚱이에 박혀있는 귀부기사 창들은 왜 뽑지도 않고 그렇게 방치해뒀는데 불로 저항하면서 버티는데 어떤 미친놈이 몸에다가 창 꽂고 갑옷에 무구에 풀무장하고 망아지끼고서 치료 요양을 해
별 부수는 붉은 사자, 장군 라단은 압도적인 무인이었다. 하지만 림그레이브 동쪽에 펼쳐진 케일리드 들판에서 말레니아의 부패와 마주했지. 그리고 라단은 아직 케일리드에 있겠지. ...어쩌면 제대로 된 모습이 아니겠지만. - 온 지혜의 기드온 오프닐 경
나무위키가 케일리드 들판에서 붙었다고 하니 부패 터트리면서 늪으로 변해버린게 맞는듯 ㅇㅇ
에오니아 늪 근처에 과거적힌 칼박혀있는데 에오니아늪에서 싸운게 팩트지
그리고 말레니아 후퇴하고 라단도 후퇴하는데 귀부전사들이 계속 따라붙으면서 전장이 사구로 옮겨졌다고 봐야지 그래서 말레니아랑 라단 싸운 곳에 칼 모양의 전쟁비도 서 있자나
당신은 저주에 걸렸습니다 이 댓글을 복사해 각자 다른 글 3곳에 붙여넣지 않으면 엄마, 아빠는 물론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죽습니다 - dc App
기억돌아와서 긴 꿈을 꾸었다 이런식으로 보스전 시작하면 더 설득력 있긴하네
'내가 말레니아의 아이인지 동생인지 분신인지는 모르겠다' 성수에서 만나면 이런 대사 나옴
그리고 데미갓이랑 반신의 차이가 두드러 지는게 나는 분신의 유무가 아닐까 싶다. 멜리나 = 마리카의 분신, 밀리센트 = 말레니아의 분신, 트리나 = 미켈라의 분신, 라니 = 작은라니 등등 데미갓과 반신의 권능의 차이가 분신 유무가 아닐까 싶은데?
말리케스 모그 멀기트 무엇?
변장한 게 아니라 분신임? 그럼 분신이 만연된 사회네.
그러면 말레니아 보스전이 문제 되어서 삭제한 듯
위에 언급 된 말레니아는 후퇴하는데 왜 귀부전사들은 라단 끝까지 쫓아간 이유는 말레니아 군의 목적은 별의 고정을 풀기 위해서 라단을 죽였어야만 하자나.
에오니아는 dlc나오면 스토리풀리지않을까? - dc App
2번은 부패꽃 핀곳이 에오니아 약간 서쪽 아닌가? 그 칼비석에 적혀있던거같은데
둘이 크기부터 너무 차이나서 절대 아닐듯 그냥 흔한 프롬식 npc퀘스트로만 보임
이런게 념글갈정도로 개추수 많은거 보면 다들 폰든링 한거 아닌가 싶다 1.라단이랑 말레니아 싸운곳이 에오니아 늪이다 황금나무위키 기드온 피셜임 2.거기서 터쳐서 라단 밀리고 후퇴하다 적사자성까지 후퇴하고 해변까지 몰린거다 3.말레니아가 쓰러진 뒤에도 귀부기사들이 라단을 치는건 미켈라가 고드윈을 살리려면 일식이 필요한데 라단이 멈춰놔서 무조건 라단 죽여야했다
4.부패 권속들이 밀리센트 호위하는거는 에오니아 꽃봉오리 피우기 용으로 이용하려는것 뿐임 이거 모르면 진짜 겜 안해본 폰든링인거다 5.애초에 노장 오닐이 밀리센트 존재를 알았으면 진작에 금침을 줬겠지 6. 말레니아가 라단 치러간 사이에 미켈라가 납치당했으니 당연히 납치당한지 모르지
지 혼자 존나 잘나셨네 병신근첩새끼가 더미데이터 기반으로 추측해서 프롬뇌 굴린것 같은데 인게임에선 안그런데 폰들링 붸에에 이지랄 ㅋㅋㅋ
ㄴ근
이걸 왜 엎었을까 지금 진행에서 대사 몇 줄 바꾸면 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