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이 해석한대로 발버둥치면서 마리카 유지를 이으면발버둥 치면서 빛바랜 자가 뒤지면 뒤질수록 짤마냥 황금나무 묘목을 존나게 뿌린다는건데그럼 황금나무랑 마리카가 짜고쳐서 거절의 가시로 삧 막은거냐
ㄴㄴ 마리카는 위대한 의지한테서 벗어나려고 엘든링 부쉈다가 엘데의 짐승한테 잡힌 거임 기드온은 마리카의 의지를 따르는 사람이라서 엘든링 수복하려고 가는 플레이어를 막는 거고.
마리카는 삧이 발버둥치길 원하는데 왜 플레이어가 뒤질때마다 황금률 자체에 가까운 황금나무 묘목이 생겨서 회수하는데; 걍 설명 좆도 안적어놔서 황금률이 황금나무와 동일한 건지 아닌지조차 애매하구만
황금 나무는 하드웨어고 황금률은 소프트 웨어임 황금률의 규칙을 황금 나무가 세상에 실체화 시키는거지 둘이 같은 존재는 아님. 황금률에 다른 코딩을 짜도 황금 나무 자체에는 변함이 없음.
그래서 플레이어가 뒤질때마다 나오는 황금 나무는 그냥 룬을 담아 둔 하드웨어라고 보면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