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까지 깨고 이제 무너지는 파름 아즈라갈려고 하는데

플레이스타일 거의 안 바꾸고 100시간 가까이 꼬라박았는데 아직도 손이 꼬이네

일단 마검사로 쭉 해왔고 오른손은 첫번째로 월은 끼고 두번째는 타도에 마력변질 개스텝 발라놓음

왼손은 첫번째로 카리아왕홀끼고 두번째는 긴이빨로 마력변질 발라놨음

보스전기준 플레이 스타일이 먼저 붙기 전까지 ft무제한 영약빨고 왕홀끼고 라니암월>거검진 등 깔고

아듀라나 휘검으로 원거리에서 딜하다가 어느정도 붙으면 월은으로 전기강공 박고 

간단한 단타패턴이면 그냥 굴러서 피하고 다시 월은 전기강공 박아서 그로기 노림

그러다가 그로기 터지면 앞잡걸기보다는 쌍수 이도로 평타질해서 출혈노리는걸 선호함

피하기 빡쎈 패턴이나 연타공격 들어오면 타도로 스왑해서 개스텝으로 피하고 

패턴 후딜보면 왼손도 긴이빨로 스왑해서 쌍수로 칼질해서 출혈노려보고 


문제는 손이 꼬여가지고 디지는 경우가 아직도 존나 많음

개스텝 쓰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월은 들고 있어서 어어 하다가 처맞고 디지고

쌍수로 칼질하려는데 알고 보니 왕홀끼고 있어서 붙어서 마법시전하다가 디지고

그나마 하다보니까 정신차리면 덜 한데 존나 급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서 또 실수함

내 플레이 방식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 마검사빌드는 어떻게 운영하면 되냐?